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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BS 이·취임식

“모두가 참여하는 총연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1월 27일 새롭게 선출되는 N FBS 총연합회의 16대 신임 회장 취임식을 축하하기 위해 뷰티 업계 주요 인사들이 뉴욕에 모였다. 위축되었던 뷰 티 업 계에 조 원형 신임 회 장이 선 풍을 불 러일으키길 바라는 기대 때문인지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인사가 참석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날 이 취임식은 집행부, 회원 및 내빈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러졌으며, 15대 강정상 회장이 이임하고 조원형 회장이 16대 회장으로 취임하였다.

취임식은 격식을 갖춰 진행되었다. 조원형 회장은 취임사에서 ”존경하는 회원 여러분 총연의 주인은 집행부나 제가 아니라 바로 전역에서 오신 이사님들과 소매상을 운영하시는 한 분 한 분이십니다. 주인이 돌보지 않는 땅은 잡초기 무성할 뿐 결코 풍성한 결실을 기대할 수 없습니다. 모두 주인의식을 갖고 풍 성하게 수 확할 수 있 도록 함께 고민하고 노력해 주십시오”라고 회원들에게 총연을 함께 만들어가기를 당부하였다.

조원형 회장은 이번 취임식에서 앞으로 N FBS를 위해 봉사할 신입 집행부를 소개하였다. 조원형 회장은 회원들 간의 원활한 소통으로 발전하는 NFBS를 만들 겠다는 의사를 여러 차례 언급했는데 집행부를 새로이 꾸 림으로써 소통으로 발전하는 총연의 기틀을 마 련하게 된 샘이다.

축사로는 뷰티플러스 이창무 회장이 나와 신임회장의 취임을 축하해 주었다. 또한 이창무 회장은 현재 코 로나의 위험성에 대해 경각심을 일깨우며, 이럴 때일수록 믿을 수 있는 한인 회사의 제품을 구매해달라고 강조하였다. ■

진행 유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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