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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종사자의 밤에서 만난 시아모이스처/Cosmobiz 5월호 86쪽/

시아모이스처사는 지난 달 뉴욕에서 있었던 2017년 임플로이의 밤 연래 행사에서 신제품 100% 버진 코코넛 오일 제품을 소개하는 유익한 세미나를 진행하였다. 시아모이스처사는 올해로 3년째 이어 임플로이의 밤 행사에 참여하고 있으며 뷰티 스토어에 종사하는 이들에게 감사함을 표하고 행사를 후원하고 있다. 특히 이번 임플로이의 밤 행사에서는 이 시대의 새롭게 떠오르는 젊은 경영인이자 시아모이스처사의 CEO 리치리우 데니스씨도 함께 자리를 빛내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 아닐 수 없었다.

시아모이스처사의 세미나 시작과 함께 있었던 시아모이스처 CEO 리치리우 데니스씨의 축사를 통해 뷰티 스토어 경영인들은 가게 운영 방침을 되돌아 보고 앞으로를 계획할 수 있는 기회의 자리가 되었다. 리치리우사장은 축사를 통해 한인 뷰티 스토어가 월마트, 드러그 스토어, 타겟등의 경쟁 업체에 비해 얼마나 경쟁 우위에 위치해 있는가를 여러 차례 말하였다. 우리가 그 경쟁 강점을 절대 놓치지 말아야 함을 연거푸 설명하였다. 그리고 떠오르는 새로운 제조사들에 관심을 갖고 그들과 함께 발전해 가는 것이 우리의 뷰티업을 지키는 길이라 강조하였다.

리치리우씨의 연설 후 시아모이스처사에서는 엔터테인먼트와 정보 전달이 동시에 만족되는 세미나를 준비하였다. 5년간 시아모이스처의 스타일리스트를 맡고 있는 앨리사 리처와 함께 내추럴 헤어를 한껏 스타일링 한 모델들이 노련미 넘치는 모델 워킹으로 쇼장에 걸어 나왔다. 모델들은 참석자들의 흥을 돋우고 스타일리스트는 동시에 시아모이스처의 신제품 100% 버진 코코넛 오일에 대한 세미나를 제공하였다. 시아모이스처사의 세미나를 통해 뷰티 스토어 업주와 종업원은 뷰티 스토어를 찾은 시아모이스처 고객과 마주했을때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 지식을 얻을 수 있었다.  

세미나의 마지막 순서에서는 100% 버진 코코넛 오일 제품을 바른 내추럴 헤어 모델들이 무대에서 내려와 참석자들에게 자신의 내추럴 헤어를 자유롭게 만져볼 수 있도록 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아모이스처의 모델과 소비자가 대화하고 머리를 만지며 친밀감 있게 교감함으로써 시아모이스처의 제품과 브랜드에 대한 신뢰를 자연스럽게 이끌어 내는 순간이었다.  

세미나가 완전히 마친 후에도 CEO를 비롯한 시아모이스처사팀은 임플로이의 밤 행사장을 끝까지 지키고 자리를 함께하며 그 어느 참석자보다 행사를 즐겼다. <유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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