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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업계의 새희망 중저가 휴먼헤어 시장

[2017년2월호, 22페이지]

위너(Winner)토파즈(Topaz)가 불붙인다

새희망으로 새롭게 출발해야하는 2017년, 그러나 여기 저기서 들려오는 비관적인 목소리가 새해의 시작을 어둡게 하는 것도 사실이다. 쌓여가는 재고만큼 흘러나오는 한숨, 불쑥불쑥 들려오는 나쁜 뉴스만큼 떨어지는 자신감. 우리 뷰티 스토어 업계가 가장 활기찼던 그 과거의 영광이 사라진 지금, 그래도 다행인 것은 아직 그 속에서 움트는 새싹을 발견할 수 있다는 데에 있다. 물론, 아직 여린 그 새싹이 무럭무럭 자라기 위해서는 모두의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겠지만 말이다.

그렇다. 작년 한 해 우리는 다시 휴먼헤어 시장을 살릴 수도 있겠다라는 기대를 갖게 되었다. 중저가 휴먼 헤어 시장이 조금씩 활기를 띄면서 뷰티 스토어 업계 전반에 새로운 희망을 주었기 때문이다. 큐(Que), 레드(Red), 엠파이어(Empire), 오닉스(Onyx)와 같은 기존의 제품이 그 가격대에서 선방해주면서 2016년은 휴먼헤어 시장이 다시 정상궤도에 올라갈 수 있는 힘이 생기는 해가 되었다. 이제 2017년은 작년에 뿌린 씨에 대한 결실을 맺어야 하는 중요한 시기라 할 수 있다. 그 작은 씨앗이 싹이 나고 무럭무럭 잘 자라게 하기 위해서는 개별적이고 산발적인 노력이 아니라 업계 전반에서 이 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한 다각적인 노력이 필요할 터. 이와같은 움직임 속에서 좋은 소식이 코스모비즈 편집실에 날아들었다. 중저가 시장에서 소비자의 만족도를 최고로 충족시켜 소비자와의 신뢰를 회복시키고 소매점에서는 자신 있게 소비자에게 추천할 수 있는 경쟁력을 갖춘 훌륭한 제품들이 연달아 출시되고 있다는 것이다. 그 중에서도 중저가 시장의 새로운 대표 주자가 될 미드웨이의 위너(Winner), 비비카 팍스의 토파즈(Topaz)를 만나보자.

밀레니얼 세대를 겨냥한 신개념 중저가 제품 미드웨이 위너 (Winner)

밀레니얼 세대의 취향을 저격하고 시선을 사로잡을 독특한 패키지 속의 100% 휴먼 헤어 위빙 제품인 위너는 정식으로 2017년 헤어 게임의 시작을 선언하고 있다. 헤어 업계에서 쉽게 볼 수 없었던 획기적인 일러스트 패키지 디자인으로 센세이셔널을 일으킬 미드웨이의 위너는 2017년 중저가 휴먼 헤어 시장의 새싹을 확실히 성장시킬 기대주로 모두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침체된 경기로 인해 지갑 열기가 더 어려워진 요즘, 많은 소비자들은 상대적으로 저가 휴먼 헤어 제품으로 눈길을 돌리고 있다. 그러나 싼 게 비지떡이라는 말처럼, 가격과 품질을 동시에 만족시키기란 바늘 구멍에 들어가는 것 만큼 쉽지 않은 일. 하지만 소비자는 싸면서 좋은 제품을 추구한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소비자가 원하는 품질 수준을 만족시켜 재구매로 이어지도록 만드는 그 어려운 일을 미드웨이사의 위너는 해냈다. 30년간 지켜온 절대 품질 경영 방침을 바탕으로 만족 보증, 한치의 타협도 허락하지 않은 고품질의 제품,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위너를 출시한 것이다. 최상급 원모를 선정하여, 오가닉 아르간 오일을 사용, 최상의 모질 상태를 유지하도록 공정하였다. 특히 흑인 소비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내추럴한 텍스처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타사 제품에 비해 모질이 부드러우면서도 힘 있고, 볼륨감과 탄력이 우수해 같은 가격대 제품군에서는 최고의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도록 하였다. 헤어의 길이 또한 넉넉하게 Extra 1인치를 더해 소비자들이 원하는 스타일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것이 가능하다. 다양한 칼라는 소비자의 개성을 부각시켜줄 멋진 재료가 아닐 수 없다.  

세척 후에도 살아있는 텍스처와 컬 유지력 비비카 팍스 토파즈(Topaz)

토파즈는 지난 8월 비비카 팍스의 아모레 미오 헤어 컬렉션에 새로 출시된 고품질의 헤어 위빙 익스텐션 제품이다. 고객이 비비카 팍스에 갖고 있는 기존의 신뢰와 높은 기대치에 부응하기 위해, 토파즈는 무엇보다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Silky Yaky 텍스처의 건강한 휴먼 헤어 제품을 기반으로 케미컬 프로세스
를 최소한으로 줄인 오가닉 휴먼 헤어를 표방하였다. 비비카 팍스에 따르면, 여타의 다른 휴먼 헤어 제품보다 더 오래 제품의 퀄리티를 유지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었다고 한다. 4가지 길이의 헤어로 구성된 토파즈는 모비율 측면에서 보면 다른 제품에 비해 장모의 비율이 높다. 이는 모델의 이미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듯이 매우 풍성한 볼륨감을 선사한다. 모장에서도 여유 길이 1.5인치를 확보, 다른 제품과 비교해 압도적인 길이 차이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무엇보다 토파즈는 다른 제품에 비해 컬 유지력이 매우 뛰어나다. 컬을 유지하는 데 가장 효과적인 Silky Yaky 텍스처로 만들어져 있기 때문이다. 또한, 토파즈는 반복적인 세척 후에도 원래의 텍스처 보존력이나 컬 유지력에 차이가 없을만큼 매우 우수한 제품이다. 비비카 팍스가 제품 개발에 들인 노력이 제품의 품질에서 여실히 드러난다. 엉킴이나 끊김이 없는 것은 기본 중의 기본. 현재 시장에 나와있는 어떤 제품과 겨뤄도 손색없는 100% 휴먼 헤어 제품이라 강력 추천할 만 하다. 이런 비비카 팍스의 제품에 대한 자신감은 제품 품질 보증 정책으로 확인할 수 있다. 제품에 하자가 있을 시에는 가격의 150%까지 다른 제품으로 보상해준다고 하니 더욱 믿음이 간다.

위너와 토파즈 같은 제품 뿐만 아니라, 제품의 다양성이라는 측면에서 칼라 제품도 매우 중요하다 할 수 있다. 중저가 휴먼 헤어 시장의 새로운 칼라 혁명은 레드의 발라야지가 일으키고 있다. 쉽사리 실현할 수 없는 고난도의 염색 기법을 중저가 휴먼 위빙 시장에 도입한 레드의 발라야지 혁명은 폭발적인 소비자의 호응을 불러올 수밖에 없었다.

이런 다각적인 움직임과 노력에 힘입어 우리 헤어 업계가 공들이고 있는 중저가 휴먼 헤어 시장의 싹은 틔어났다. 이제 이 싹을 키워서 침체된 휴먼헤어시장에 다시 활기를 불어넣는 일이 우리 손에 떨어졌다. 이를 위해 지금은 우리의 실력을 발휘하여 신뢰를 구축해야 할 시기라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이 업계를 30년이 넘게 든든히 지켜 온 우리의 실력은 두말 하면 입 아플 정도. 하지만 우리의 실력에 대한 소비자의 신뢰는 얼마나 될 지 자신이 없는 것도 사실이다. 그동안 우리 업계가 순간의 이득을 위해 소비자를 기만하고 겉모습에만 치중하여 소비자들에게 많은 실망을 주었던 것도 사실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잃었던 소비자들의 마음을 되돌리는 것은 가격 이상의 감동이 있어야만 가능하다. 그런 측면에서 소비자의 기대치가 그다지 높지 않은 현재 시점이 어쩌면 좋은 제품으로 고객의 감동을 끌어낼 수 있는 최적의 시기가 아닐런지. 신뢰할 만한 기업으로 손꼽히는 미드웨이와 비비마 팍스가 선보이는 위너와 토파즈에 거는 기대가 크다. <김혜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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