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s "Enter" to skip to content

내추럴 헤어의 유행으로 덕보는 전자제품 – 가정용 헤어 스티머

헤어용 전자제품 장사로는 플렛 아이언 외에 그다지 두드러지는 제품이 없다. 그런데 새롭게 뜨고 있는 가정용 스티머의 효과가 SNS를 통해 소개되면서 떠오르고 있다. 내추럴 헤어가 유행하면서 내추럴 헤어를 관리할 수 있는 제품들이 관심을 받은 것이다. 헤어 스티머는 수분을 공급해줌으로써 흑인 여성들의 최대 고민인 건조함을 해결해주고 더불어 곱슬기까지 완화시켜 주는 기능을 갖고 있다. 살롱에서만 받을 수 있다고 여겼던 스티머 관리를 개인이 가정에서 그것도 예상보다 저렴한 가격에 관리할 수 있다니 많은 소비자들에게 관심을 끄는 것이 당연해 보인다. 새롭게 선보인 Red의 헤어 스티머도 이러한 스티머 관리 유행으로 인기를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벌써 몇몇의 발 빠른 소비자가 찾기 시작 한 헤어 스티머, 가정용 스티머가 플렛 아이언과 전자제품 부분에서 판매율 1위와 2위를 앞다투게 될 것인지 기대된다. 특히 겨울은 건조한 계절이 아닌가, 스티머 판매로는 지금이 적기라 예상된다.

헤어 스티밍이란 머리카락에 증기 형태의 수분을 공급하여 손상된 모발을 복구하고 탄력을 강화하는 것이다. 뜨거운 수증기는 모발의 큐티클을 들어 올려 각 모발에 헤어트리트먼트나 컨디셔너 등을 흡수시켜 건강한 모발을 갖게 한다. 헤어 스티밍의 두 번째 효과는 헤어 스티밍을 시술이라고까지 표현하게 만들어준 효과 같기도 하다. 뜨거운 수증기가 두피에 흐르는 혈액의 순환에 도움을 준다는 것이다. 두피의 원활한 혈액 순환은 탈모 치료에도 효과적이라고 알려져 있다. 스티밍의 횟수는 본인 헤어의 건조함에 따라 결정할 수 있는데, 매주 또는 격주로 하되 20~30분 정도가 적당하다. 모든 것이 그러하듯 과하게 스티머를 사용할 경우 부작용을 야기 할 수 있다. 과한 수분 공급은 오히려 모발을 기운 없이 축 처진 상태로 만들거나 약하게 만들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하자.   

사용법은 간단하다. 스티머를 사용하기 전 컨디셔너, 트리트먼트, 오일 등의 제품을 헤어에 골루 바르고 스티머를 쐰다. 여기서 소비자에게 컨디셔닝 할 제품을 추천해 추가 판매를 만들 수 있다. 헤어 스티머에서 나오는 수증기가 뜨거운 물이 되어 얼굴에 떨어질 경우 화상을 입을 수 있으니 소비자에게 이점 숙지시키고 휴지나 타월 등으로 얼굴과 목을 감 쌓도록 알려 주자. 또한 뜨거운 수증기가 두피에 직접 닿지 않도록 스티머를 투피로부터 적어도 6”는 띄어 사용해야 하는 것 잊지 말고 설명하자.

스티머의 형태는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 하나는 후드 형태로 일반적으로 살롱에서 자주 접할 수 있는 것이다. 후드 형태의 스티머는 모발에 전체적으로 수분을 공급할 때 사용하면 좋다. 나머지 하나는 휴대가 가능한 형태의 스티머다. 헤어드라이어와 같이 손잡이를 잡고 원하는 부위의 헤어에 스티밍을 할 수 있도록 되어있다.

샤워 후 욕실에 올라오는 스팀이나 뜨거운 물에서 올라오는 스팀으로도 헤어 스티밍이 가능한데, 심층적으로 또는 원하는 부위를 원하는 시간에 스티밍 하기 위해서는 스티머가 필요하다. 특히 건조함이 최대의 골칫거리인 흑인 여성들에게 스티밍 관리를 가정에서 할 수 있다는 장점은 크게 어필할 수 있다. 스티머를 사용하면 헤어가 눈에 띄게 건강해지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것은 흑인 여성들이 헤어 제품을 사기 위해 지출하는 비용을 많이 절감시켜 준다. 제품을 판매할 때 이것을 설명하자.  <유지원 기자>

추천 스티머

  • Q-Redew Handheld Steamer
  • Red Pro Hair Therapy Steamer 2-in-1 Hair & Facial Steamer
  • Secura S-192 Hair and Facial Steamer
  • Huetiful Hair & Facial Steamer

Comments are closed.

Mission News Theme by Compete Them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