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IM 연구원이 개최한 ‘뷰티 소매 경쟁력 강화 연수회’를 마치고

연수회를 위해서 수고해주셔서 BBIM에 감사하다. BBIM 멤버들이 억지로 봉사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에서 우러나 우리 한인 뷰티 서플라이업을 위해 희생해 주시는 모습에 너무 감동을 받았다. 아무리 좋은 멤버로 구성되어 있더라도 중대한 모임의 운영을 잘 한다는 것은 어렵다고 생각한다. 장현석 대표님이 참 좋은 시스템과 좋은 팀을 곁에  두고 있어 복이 많은 분이라 생각하고, 그러한 점에서 장현석 대표님을 높이 사고 싶다. 연수회IMG_3913내용 면에서도 흡족스럽고 좋았다.

조금 아쉬웠던 점이 있다면 참석자들의 적극성이 부족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강사들의 강연 내용을 미리 나누어 주었다면 좀 더 수월하게 이해하고 질문도 풍성하게 할 수 있었을 것 같다. 특히 협동조합에 대한 강연을 미리 검토할 수 없어서 아쉬웠다. 마지막으로 주말까지 한인 뷰티 서플라이의 발전을 위해 수고해주신 BBIM 맴버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

                                                –김성이식 뉴욕 협회 회장-

 

뷰티 서플라이 전국 회원들을 위한 유익한 시간이었다. 우리가 이제까지는 모르고 지나쳤던 부분을 많이 배울 수 있었고, 앞으로 우리 뷰티 서플라이의 미래에 대해서 정확히 진단받는 시간이었다. 뷰티 서플라이에서도 흑인 소비자만 상대할 것이 아니라 다양한 민족을 대상으로 판매활동을 할 수 있도록 방안을 구축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크게 아쉬웠던 점은 없었지만 굳이 말하자면 참석

1등상을 받은 김영희 사장 copy

 인원이 아쉬웠다. 너무나 가치 있는 시간인데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 강연을 듣고 공감을 할 수 있었다면 좋았을 것 같다. 뉴욕 협회 회원들이 다시 한번 연수회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라고 들었는데, 우리 조지아도 뉴욕 협회의 연수회가 잘 마무리된 후, 장단점을 보완해 연수회를 가져야 할 것 같다.

– 김일홍 조지아 협회 회장-

 

이전에는 없던 연수회에 참여할 수 있어서 좋았다. 하지만 지금 우리가 바라보는 목표가 쉽지 만은 않게 보인다. 이렇게 중대한 협동조합 프로젝트를 제시하고 이끄는 일은 BBIM 연구소 같은 기관이 할 수 있는 역할이라고 본다.

경비를 참석자가 지불해야 하는 부분은 조금 아쉬웠다. 경비를 지불했지만 현물이나 어떠한 보상이 즉각적으로 돌아오지는 않기 때문에 참석자들 입장에서는 불만을 가질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익명-

 

 

두말할 것도 없이 좋았다. 이러한 연수회는 우리 한인 뷰티서플라이에 절실히 필요한 것이다. 이번 연수회에서 다뤄진 협동조합 내용에 대해서는 협회나 비 협회나 모든 이들이 한 번씩 깊이 고민해 봐야할 사안이라고 생각한다.

전문가를 인정하고 그들의 지혜로운 개념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풍토가 안타깝다. 인정할 것은 인정하고 받아들여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야 한

다고 생각한다. 이런 부족한 점은 업계의 바른 길을 제시해 오던 BBIM 연구소 같은 기관에서 주관해 바로 잡아갔으면 좋겠다. 열린 연수회를 지향했지만 사람들의 참석률이 저조했던 부분은 아쉬웠다. 이번 연수회와 같이 가치 있는 자리가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업계가 스스로 금전적인 후원도 아끼지 않아야 한다고 본다. 이번 연수회와 같이 가치 있는 자리는 업계에서 스스로 금전적인 부분까지 함께 참여해서 활성화되어야 할 부분이라고 본다. 다른 회원들도 비슷한 의견을 갖고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뷰티 서플라이만 바라보고 살면서 눈이 좁아졌던 우리에게 연수회를 통해 넓은 곳을 바라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뷰티 서플라이에서만 어깨너머로 

P9610745장사를 배워가다 보니 제대로 된 시스템이 지금까지는 존재하지 않았고 또 현실을 마음으로 받아들일 여유도 없이 하루하루 급하게 살아온 것이 우리의 자화상인 것 같다.

-이상용 전 인디애나폴리스 협회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