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s "Enter" to skip to content

Hair Zone – Chello 출시

CELLO_PKG가디스라는 브랜드로 레미라는 장르를 대중들에게 각인 시키고 처음으로 레미 전성시대를 열었던 헤어존사에서 예전의 영광을 재현하기 위해 새로운 레미제품을 출시했다. 가디스의 유전인자를 계승하고 요즘 트랜드에 맞춘 첼로가 드디어 출시되었다.

그동안 헤어 업계에 클래식한 스타일의 고급헤어가 별다른 두각을 나타내지 못한 상황에서 첼로의 출시는 업계의 비상한 관심을 받고 있다. 헤어존 사의 이수영 부장은 “번들헤어와 브레이드만 움직이는 시장에 활력을 불어 넣기위해 레미제품인 첼로를 출시했다. 겉포장 보다는 내실을 기하기 위해 종이박스가 아닌 폴리백을 사용했지만 내용물은 어느 제품보다 알차다. 지난해에 개발해 놓고 출시가 늦은 이유는 요즘 소비자들이 원하는 소프트하면서 강한 텍스츄어를 구현하기위해 시간이 많이 걸렸다”라고 설명했다.

요즘 휴먼헤어 시장이 조금씩 움직이고 있고 다시 위빙의 바람이 불 것같은 조짐이 보이자 헤어존사도 다시한번 예전의 전성기를 되찾기 위해 승부수를 띄운 것이다. 올해는 헤어회사들의 움직임이 빨라졌다. 전년도에 비해 트레드 쇼에 참가하는 헤어회사가 늘어난 것만 봐도 2016년에 거는 기대가 남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다. 3월에 열리는 조지아 쇼에 벌써부터 헤어회사들이 몰려들어 좋은 자리는 전부다 나갔다는 것이다. 하지만 아직까지 위빙 바람이 거세게 불고있지는 않아 헤어존사도 조심스럽게 접근을 하고 있다. 이수영 부장은 “ 초도 물량은 안전을 기하기 위해 칼라도 10개로 국한시키고, 길이도 10-18인치만 들여온다. 소비자들이 원하는 엑기스만 선택했기 때문에 시장진입은 어려움이 없을 것이다”라고 내다 봤다.

그동안 그렇다할 새로운 고급 휴먼헤어제품이 시장에 선보이지 않은 상황에서 첼로의 출시는 업계에 활력을 불어넣어줄 것은 분명해 보인다. 많은 소매점들이 신제품을 구매할 것이고 신제품에 거는 기대도 다른때와는 다를 것이다. 그만큼 우리 업계에 고급 휴먼헤어 신제품에 목말라 있기 때문이다. 그동안은 브레이드와 번들이 시장을 잡고있어서 많이 팔아도 손에 쥐는 것은 없었다. 예전같이 하나만 팔아도 많이 남는 레미시대가 그리워지는 것은 도매나,소매 모두가 똑같은 마음일 것이다.

첼로 레미는 현악기 첼로에서 이름을 따왔다. 첼로라는 악기는 부드러움과 웅장함 그리고 섬세함을 모두 갖춘 현악기를 대표하는 악기이다. 따라서 첼로레미는 레미헤어가 갖추어야할 모든 점에 신경을 써서 만든 제품이고 다시한번 레미 전성시대를 열기위해 태어났다. 부드럽고 찰랑거리는 소프트한 면과 힘있는 탄력성에 빛나는 머리광택의 강한면을 두루 갖추었다. 요즘 소비자들이 원하는 텍스츄어를 딱 꼬집어서 구현한 것이다. 첼로의 선율이 사람들의 심금을 울리듯 첼로 레미가 소비자들의 마음을 움직여 다시한번 레미시대의 부활을 꿈꾸며 첼로의 활약을 기대해 본다.

 

Comments are closed.